안녕하세요? 스티밋 뉴비 @kunastory입니다.
저도 이제 보팅바가 생겼습니다 ㅋㅋ 최근 스팀(STEEM) 가격이 많이 떨어진 상황에서 스팀을 소량 매수하였습니다.
제가 처음 매수할 때 11,000원대에서 매수했던 것 같은데 지금 가격을 보니 과도하게 싸게(?) 느껴져 스팀을 매수했네요;;;;; 저는 2천원 중반대에 매수했구요. 그러나 사고 나니 더 떨어지네요 ㅠㅠ 안타까운 일이지만 추가자금만 있다면 더 사고 싶습니다^^ㅋ
500SP가 넘어 보팅바가 생겼습니다. 풀보팅 시 $0.06정도의 가치가 있네요.
플랑크톤에서 피라미로 승격(?)도 되었습니다 ㅎㅎㅎ 기분이 좋습니다 ^^
요렇게 보팅바가 생겨서 보팅파워를 조절하여 업보팅을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이 활용하겠습니다^^
어제 이어 오늘 아침에도 세종은 비가 많이 내리네요. 약간 쌀쌀한 날씨인데 봄을 기다리는 식물들에겐 단비와 같은 존재입니다. 스팀잇(Steemit)이 최근 정체기(?)를 겪고 있지만 더욱 성숙할 것으로 믿으며 그 뿌리를 더 단단히하는 '스팀단비'가 빨리 내려주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주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