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 양꼬치에있는 LED등입니다.
LED글씨가 너무 이뻤습니다.
벽에는 따로 고기 원산지가 표시되어있더라구요~
역시 양꼬치는 오리지널 양꼬치 아니겠습니까 연기마저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노릇노릇 잘구어진 양꼬치를 골라 양념을 쫙 발라서 냠냠 먹었습니다. 비린내도 나지 않고 양고기 육즙마저 굉장히 맛있었어요
매운양꼬치라서 그런지 윤기가 좌르르 흘렀습니다. 매운 양꼬치는 양념 자체가 되어있어 양념에 찍어먹는것보단 그냥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매콤한 향이 입안을 알알하게 하는데 마냥 너무맵기만 한게 아니라서 맛있더라구요~
꼬치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서 온면을 많이 시켜드시더라구요. 같이간 지인 졸라서 시켜먹었네요. 딱봐도 굉장히 얼큰해보이지 않습니까! 해장하는데 딱이였어요.
맛집정보
신주양꼬치
양꼬치 먹읍시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