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열공하다가....
오후에 완전 망쳤어요....
다른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아 거시경제가 이런 거구나
하고 오랜만에 공부 의지를 불태웠었는데...
2시쯤부터 배가 고프기 시작하더니...
3시쯤에 밥먹으러 집에 간 후....
전 독서실로 돌아가지 않았어요...ㅠㅠ
너무 슬프네요....
오늘 하루를 이렇게 날리다니....
내일은 진짜 완전....
열공 할 겁니다.!!!!!
공시생 포함 모든 수험생들.
우리 연말 분위기에 휩쓸려 흔들리지 말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