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공부 계획대로 다시 돌아 갔어요.
4일만에 경제를 보는 거라.
와 멘붕이 이런 거군요.
나쁜 경제. 못된 경제.
너무 어렵네요.
사실 대학에서 교양으로 멘큐의 경제학 들었었는데...
그때는 쉽다고 생각했는데...
아낌없이 학점을 퍼주던 멘큐가 교양에서 전공으로 바뀌면 이렇게 짜디 짠 멘큐가 되는 거였군요.
그럼 그렇지...
모든 강의는 입문은 쉽지... 입문 듣고 발 들였다가...
지금 이 꼴이 나는 군요.
책을 펴기도 싫어집니다.
경제학과 졸업생 및 학생 분들이 존경스러워 지네요.
아직 초기라서 그런거죠? 반복 하면 되겠죠? 그렇죠?
멘큐가 날 속였어. 1학년 때 들었던 그 멘큐가 내 뒤통수를 쳤어.
내가 알고 있던 경제는 이런 경제가 아니었는데. ..
이거 공부 일지가 아니라 징징거리는 일지 같네요.ㅋㅋ
그래도 다시 기운내서 징징 말고 공부로!!!!!!!!
경제와의 싸움에서 승리를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