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온 책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경제로 산뜻하게 시작하려 했지만....
88이라니 88강의라니.....
알고는 있었지만 막막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8강의 들었고, 복습은 내일의 나에게^^
경제만 하기 아쉬우니 헌법도 함께 들었습니다.
이런....
경제는 그래도 한 강의당 1시간을 넘지 않는데....
하하 한 강의가 2시간을 넘지 않는것에 감사해야 할 따름입니다.....
거기다 무슨 책이 이리 빽빽한지....
페이지 가득 찬 조문들에 한숨이 나오고
거기다 헌법 강의해주는 선생님은 자꾸 행정법 이야기까지....
난 행정법 시험 안본다고!!!!!!!!!!!!!
공부 시작 첫날인데, 성격이 험악해지고 있습니다.
그럭저럭 오늘 목표한 강의는 다 듣긴 했는데...
내일은 오늘 들은 거 복습에 다시 경제 8강의 헌법 3~4강의 들을 수 있겠죠???
내일 공부일지를 쓸 때는 또 얼마나 기운이 빠져 있을지....
다시 기운을 내서!!!!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