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하기 위해 주문 한 책이 왔습니다.
미루고 미루고 미뤘는데....
더 이상 핑계도 없네요.
이제 진짜 시작해야 해야 하나 봅니다.
들어야 하는 강의 수와 시작하기도 전에 주눅들게 만드는 책의 두께가..
으아~~~~~~
그렇지만 뭐니 뭐니 해도 공부는 몰아치기!!!!!!
222법칙으로!!!
한 과목당 2주씩 기본서 1회독을 해 낸다면 먼저 시작한 분들과의 시간 차이는 확 좁혀질 수 있을 거라고요ㅠㅠ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이 한일을 내가 못 할 일이 없다.
주문처럼 계속 되뇌이며, 앞으로 공부 일지를 시작하려 합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적는다면....
할 수 있겠죠?
아니, 할 수 있다구요!!!
그럼....
내일의 나에게 공부를 맡기고. 오늘의 나는
오늘은 공부 일지 0일 이니까....
공부는 1일부터 시작하는 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이 글을 보고 있는 공시생 포함 수험생 분들...
우리 모두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