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지난 월~수로 제주도 여행을 다녀 오던 중, GD카페로 유명한 몽상 드 애월에 갈 일이 있어 카페를 리뷰해보고자 합니다!
외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 없이 세로로 찍은 사진이 없네요ㅠㅠ
자 한번 들어가 볼까요?
여담으로, 저 문 누르면 열리는 거였는데 아무생각 없이 당겼다가 왜 안열리나 했네요ㅎㅎ..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시그니처 메뉴인 쇼콜라를 시켰고, 친구는 바닐라 라떼를 주문했습니다.
주문 후에 기다리면서 실내를 둘러보았는데, 살짝 어두우면서 아늑한 분위기가 맘에 들어군요ㅎㅎ 저녁이라 그랬으려나요..?
아직 연초인지라 트리도 남아 있었습니다. 분위기가 잘 어울리네요. 둘러보고 있자니 음료가 나왔습니다.
빨간 컵홀더가 쇼콜라, 검은 컵홀더가 바닐라 라떼입니다.
쇼콜라는 적당히 달달하고 따뜻하니 마시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바닐라 라떼는 역시 그 달달한 맛이 잘 살아있었습니다.
분위기가 좋아서 꽤 오래 앉아 있다 나왔습니다. 분위기가 좋아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앉아 있었네요.
참고로 밖에는 사진 찍기 좋은 테이블도 있었답니다ㅎㅎㅎ
테이스팀은 처음 써보는데 세로로 된 사진이 더 많아서 좀 불편하군요. 다음에 쓸 일이 있다면 가로로 된 사진을 좀 찍어야겠어요...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북서길 56-1
GD카페를 가 보았습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