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payco] 스팀페이코, 얼마까지 써봤니? 블랙라펠에서 첫 정장을!

ksc(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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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이번 휴가에는 아주 특별한 경험들을 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가야지 가야지 하고 아직 안가봤던 블랙라펠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블렉라펠은 강남구청역 3출구로 나오면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블랙라펠에 들어가니 ukk@ukk님이 발포비타민 워터와 함께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잡다한 이야기를 좀 하다가 본격적으로 정장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이전에 우스갯소리로 첫 정장은 블랙라펠에서! 했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군요ㅎㅎㅎ

정장을 입어 본적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다 보니 많은 도움을 받아 옷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1532937465862.jpg
열심히 재질을 고르는 제 모습입니다ㅎㅎ
굉장히 다양한 원단이 있더군요! 너무 신기했습니다.

결국 ukk@ukk님이 추천해주신 몇 원단 중에서 어두운 네이비색을 고르고 체촌을 시작했습니다.

https://ipfs.busy.org/ipfs/QmbGByAwGEiMpqvFvmfhfaQStpZhzCG2AyL5pzfUWr37by
https://ipfs.busy.org/ipfs/QmZhi5doKDXHjE9hqHfADy8871pg3uQCEGq7aSwaPZQUcw

처음엔 이렇게 입고 있던 옷 위로 했구요.

https://ipfs.busy.org/ipfs/QmdEfJoW84vqhuZGxtt5Vb8n9J1ox2k4Bq3Ze2yDcpgAyY
https://ipfs.busy.org/ipfs/QmeQ6GEQSAVg3hSaMcj8McFYmeFN7b9KWKrQgrS2BHzR6R

다음에는 비슷한 사이즈 정장을 입고 세부 사이즈를 본 것 같아요ㅎㅎ
(물론 정장알못이기 때문에 제 추측입니다ㅎㅎ)

이렇게 체촌이 끝나고 이제 끝..난 줄 알았는데 아직 셔츠와 디자인이 남아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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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셔츠입니다.
첫 정장인만큼 무난하게 하얀색으로ㅎㅎ

카라와 소매 디자인도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역시나 ukk@ukk님의 추천을 받아 참고하여 했습니다.

이제 맞춤정장이다 보니 가격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었는데요.

감사하게도 편의를 많이 봐주셔서, 실제 판매가보다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하이라이트 들어갑니다ㅎㅎ

https://ipfs.busy.org/ipfs/QmZ8kRyHpciyFUN2P3mjKDFZ5ecYk6cj6Jo5z38bEWtqEV 무려 50만원! 웈님도 50만원 스팀페이코 결제는 처음 보신다고 하시더라구요ㅎㅎ
https://ipfs.busy.org/ipfs/QmYmQ5ggv7Fn4GejRLWRAvf8Xi8dJfqcdAxbyYZoMb8PsJ 결제 완료!

이걸 위해서 일부러 스달을 사 왔습니다ㅎㅎ


송금 완료!

클릭 한번에 50만원어치 스달이 빠져나가니 기분이 되게 묘하더군요ㅎㅎ

암호화폐를 이용해서 무언가를 사 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큰 돈을 써본 건 처음이라 두근두근했습니다. 심지어 그게 제 첫 정장이니 더 두근거렸죠.

쓰면 쓸수록 정말 스팀페이코가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그 어떤 암호화폐도 이렇게 쉽고 직접적으로 현물과 연결지을 순 없는데 그걸 유일하게 해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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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스팀페이코의 더 큰 성공을 기원합니다ㅎㅎ

이제 남은 일은 다음 휴가때 옷을 찾으러 가는 일이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