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좀 전에 @sagoda 계정으로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제가 그동안 누누히 이야기해왔던 프로젝트에 대해 드디어 본격적으로 이야기하기 시작했는데요. 물론 저게 끝이 아니고 할 얘기가 꽤나 많습니다.
SAGODA는 SCT팀의 기술지원을 받아 한양대학교 New Business Development Lab과 협력하여 만든 프로젝트이자 새 니트로스 사이트입니다.
이 부분은 파트너를 소개합니다(1,2)에서 이야기한 부분이죠. 사실 세 번째 파트너로는 엔진 팀을 소개하고자 했으나 현재 개발요청만 세 개 해 둔 상태이고 댓글 풀 개발을 요청해서 받은 것 외에 깊은 협력 관계는 아니기 때문에 뺐습니다.
현재 20대에게 가장 큰 어려움은 취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메인 타깃으로 잡았습니다.
이하의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 시점에서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직 상대적으로 덜 활성화된 수시채용 시장을 선점하는 것에 있습니다.
SAGODA는 오는 19년도 2학기에 한양대학교 2~5개 PBL수업에서 활용될 예정에 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을 제가 이야기했던 확정적으로 많은 인원을 유입시키겠다는 내용이 바로 이것입니다. 8월 중순임에도 강의 수가 확정나지 않은 것은 가장 최근에 했어야 하는 미팅이 밀려 확답을 듣지 못했기 때문인데, 조만간 확정지어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BL수업이란 Problem/Project Based Learning의 준말로,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수업입니다. 이는 기업이 수시채용에서 요구하는 바와 상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한양대학교의 New Business Development Lab을 통해 학교의 이야기를 들어 본 결과, 학교 측에서도 PBL수업의 적절한 활용에 상당히 난감해하고 있는 것을 느꼈기에 서로의 목표를 어느 정도 같이 달성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추후 SAGODA 운영진은 여러 스타트업과 지속적으로 접촉하여 스타트업이 앓고 있는 문제를 받아올 예정이고, 학생들에게 공지하여 학생들이 내놓은 다양한 해결책을 다시 스타트업에 돌려주어 스타트업의 인턴 채용 혹은 채용에 있어 활용할 수 있게 만들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 건과 별개로 스타트업과 접촉할 기회가 있었는데, 자신들이 갖고 있는 문제를 제공해주는 것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미 많은 전략동아리 등에 문제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SAGODA의 메인 토큰인 SAGO와 마이닝 토큰인 SAGOM은 STEEM과 SCT 두 가지 방식의 프리세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가격 및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또한, SAGODA 플랫폼의 큐레이터 및 토큰 로고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이 또한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보시는 그대로입니다. 조만간 구체적인 일정을 올릴 것 같군요. SAGO는 메인 토큰(SAGO)과 마이닝 토큰(SAGOM, 사리곰탕)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공개되었으니 이제 하나하나 글로 풀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