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제 시험이 끝난 기념으로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냐면..
..네 뭐 그렇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즈원이 초동기록을 세우는 걸 보려고 막판에 돈을 좀 보탠 덕에 다녀왔네요.
여전히 편지는 12장 썼고 이번엔 to. IZ*ONE으로 하나를 더 써서 13장을 썼습니다. 참 별 걸 다 하네요.
집가는길에 피곤해서 길게는 못 쓰지만, 민주가 또 오셨네요 하고 알아봐줬고, 민주/예나/유리/혜원이와는 하이파이브 하고 왔네요. 사쿠라는 손 내밀어줘서 악수도 하고 왔습니다.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 가억에 남는 게 이거밖에 없네요ㅎㅎ... 자 이제 친구가 기다리고 있는 건대로 가볼까요?
시험 끝났으니 확실히 놀 필요가 있습니다 그쵸?ㅎㅎ
올해의 4월 1일이 주는 의의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