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벌써 학기가 시작된지 2주가 지났네요.
한 학기는 16주 과정이므로 1/8을 한 셈이고, 등록금으로 치면 이미 50만원 이상을 사용했네요ㄷㄷ
벌써 3주차다 보니 슬슬 과제와 퀴즈, 시험이 목을 조여 오고 있습니다.
당장 오는 월요일에도 퀴즈가 하나 있고 말이죠.
내일 하루는 퀴즈를 위해 올인하기로 하고 오늘은 나머지 과목들 복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2년 전에 대충 배웠던 내용들도 좀 있는데 이젠 기억나지 않는 부분이 꽤 많네요ㅠㅠ
이전 수업들의 내용 정리가 잘 안 되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모르는 부분을 친구에게 질문했더니
이런 답변이..돌아오는 수준이 되었습니다ㅠㅠ
원래는 일주일의 수업이 끝나는 목요일부터 꾸준히 복습해왔어야 했는데 목요일 저녁에 친구들 만나러 잠시 집에 다녀왔더니 시간이 훅 가버렸습니다. 저녁만 먹고 올 예정이었으나 본의 아니게 길어졌고, 다음 날에도 숙취로 정신 못차리다가 저녁에 겨우 서울로 돌아왔네요.
덕분에 오늘은 오전부터 공부만 열심히 했습니다.
반 정도는 복습이 끝났고 나머지는 잠시 쉬고 저녁 먹고 이어가려고 합니다.
갈 길이 머네요 정말...
복습은 꾸준히 해야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오늘 저녁에는 tvN에서 호구들의 감빵생활이라는 예능이 첫방송됩니다. 이제 약 30분정도 남았는데요.
제가 아이즈원을 좋아하는 건 누누히 이야기해서 다들 아실 것 같은데,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최예나 양이 고정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아주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죠ㅎㅎ
같이 아이즈원의 멤버인 안유진 양도 출연합니다만, 고정 멤버에는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보아 게스트 출연인 것 같은데, 역시나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 기대가 큽니다ㅎㅎ
저녁을 먹으며 호구들의 감빵생활이나 보고 나서 다시 공부 이어가야겠네요ㅎㅎ
중간중간 쉬어가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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