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스키장 다녀와서 온 몸이 아픈 ㅋㅅㅋ입니다.
안식일이라는 단어를 어디서 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찾아 보니 종교적으로 일주일에 하루 쉬는 날이더군요. 그래서 이 단어를 채용(?)했습니다. 문제가 될 만한 단어는 아니겠죠..?
오늘은 제 안식일입니다.. 이번주 내내 일정이 있었는데 오늘은 그래도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되었네요.
이것도 원래는 스키장 일정을 1박2일로 잡았다 당일치기로 바꿔서 생긴 휴식인지라 예정대로 스키장에서 1박 2일동안 놀았다면 정말 큰일날 뻔 했습니다..
우선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온 몸이 쑤시면서 시작하더군요..ㅎㅎ
참고로 눈 떠진 시간은 12시가 넘어서였습니다. 피곤하긴 했나봐요 정말 푹 잤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먹고 다시 누웠습니다. 몸이라도 좀 풀어줄까 하고 안마의자에 앉았는데, 아프더군요ㅠㅠ
어제 좀 구르긴 했지만 뜬금없이 온 몸이 다 아프니 당황스러웠습니다.
다리야 그렇다 치는데 팔은 또 왜 이리 아플까요... 일단 하루 푹 쉬고 샤워나 길게 하고 또 쉬어봐야겠네요ㅋㅋㅋ
내일부턴 다시 나가야 할 듯 한데.. 몸 쓰는 활동은 안하는걸로 해야겠습니다ㅎㅅㅎ
아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던가요? 정말 1도 모르고 있었는데 저녁쯤에 아이즈원이 방송하는 걸 보고 알았습니다..
집 밖으로 나가질 않으니.. 안타까운 하루네요 이래저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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