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제 말씀드렸듯 지금은 속초에 놀러와 있습니다.
속초 하면 또 떠오르는 게 (제 생각에는) 포켓몬 고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전에 입대하기 전에 친구와 놀러 와서 하루만에 10키로 이상 걷고 한 적이 있기도 합니다.
오늘도 친구가 옆에서 계속 하고 있길래 갑자기 느낌이 와서 다운받아 했더니 생각보다 재밌더군요ㅎㅎㅎ
순식간에 빠져들어서 몇 시간 했고, 덕분에 친구들에게 욕 좀 먹었습니다..
이전에 친구와 와서 했던 그 길을 그 친구와 다시 걷고있자니 새삼 추억이 돋고 너무 좋았습니다.
내일 집으로 돌아가서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늘 하루를 충실히 채운 게임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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