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고등학교 친구들과 속초로 바다 보러 놀러 왔습니다. 한두명 멤버가 바뀐 적은 있지만 이 멤버들로만 벌써 서너 번째 오는 것 같네요. 올때마다 비슷한 곳으로 오는 것 같긴 합니다만..ㅎㅎ
평소와 다른 점은 친구 한명이 자차를 끌고 와서 싸고 편하게 왔다는 점입니다. 역시 운전자가 한 명 있으면 여행이 참 편해지네요!
덕분에 빨리 도착했고, 빠르게 숙소도 구하고 장도 볼 수 있었습니다. 겨울바다는 여전히 춥더군요..ㅎㅎ
오늘은 간단히 돌아본 게 끝이고 저녁 이후엔 술이나 좀 마셨습니다. 술자리 파토내고 두시간 정도 있으니 술이 좀 깨서 이렇게 글도 쓰고 있네요ㅎㅎ
2박 3일간의 일정 중 첫 날이 끝났습니다. 사실상 넘어온 일밖에 없어서 별 일 없었지만요!
내일도 특별한 일정이 있는 건 아닌데 지금부터라도 천천히 고민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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