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이전에 지나가는 말로 한 적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수족냉증이 있습니다.
여름에는 좀 괜찮았는데 날이 점점 추워지니 손발이 갈수록 차가워지는 게 느껴지네요.
수족냉증이 정말 불편한 것 중 하나가 누군가와 악수할 때 매우 신경이 쓰인다는 점입니다. 상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제 입장에선 차가운 손을 내미는 게 좀 미안하더군요.
남을 만날 때와 별개로도 가만히 있으면 손발에 차가운 느낌이 들어 불편합니다. 집에 있으면 수면양말이라도 신겠는데 그것도 안되니 참 불편하네요ㅠㅠ
뭔가 병원이 가보기 뭐한 증상이라 항상 두고 보고 있는데 또 발이 시려워지니 걱정입니다. 겨울은 이제 시작인데 말이죠.
제가 응원하고 또 기다려왔던 모 그룹의 데뷔앨범이 드디어 예약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낮에 판매 시작했는데 저녁에 판매차트 1위에 오른 걸 보니 뿌듯하더군요. 저도 사고 싶은데 고민하고 있습니다.
2주간 준비해왔던 춤을 드디어 내일 선보입니다!
영상으로 남기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게 아쉽네요ㅠ
후회없이 잘 추고 오겠습니다ㅎㅎㅎㅎ
오늘도 변함없이 운동 하즈앙! 날씨 많이 추워졌어용 건강에 유의! 운동은 매일 꾸준히 !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