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시간의 시간을 거쳐 드디어 여수에 도착했습니다!
입석으로 온지라 좀 피곤하긴 한데, 막상 오니 기분이 참 좋네요.
그래도 다섯시간동안 바닥에 앉아있으려니 힘들긴 하네요...
이래저래 글 쓸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서 가볍게 올립니다.
잘 놀고 가겠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