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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sc입니다.
오늘 친척분들을 만나고 저녁에 잠시 티비를 보는데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보는 것은 약 3년 만인데, 오랜만에 보니 재밌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저 또한 경쟁해서 순위를 매기는 종목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오늘과 내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고 하더라구요.
간단히 아육대를 본 뒤 갑자기 흥미가 생겨 찾아봤습니다.
그랬더니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본격 팬들도 종영해 달라고 하는 프로그램.
내용을 읽어 보니 방송사의 갑질이라거나(미출전지 불이익을 준다나..? 확실한진 모르겠습니다)
스케줄을 일부러 빼서 연습해야하고 출연해야하는 등의 부담감도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문제인건 부상이라는 듯 하네요.
팬들 입장에선 너무 안타까울듯 하네요.. 가수가 뜬금없이 운동경기 출전해서 다치고 오니..
마냥 재밌게 보고 있었지만 막상 찾아 보니 이런 점이 있었네요.
팬들 입장에서 좋아하지 않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p.s. @hoppy님 치킨 잘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