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from @inhigh
오늘 오래간만에 가족끼리 회식을 했습니다.
추석때도 같이 먹긴 했지만 같이 나가서 먹은건 꽤 오랜만인거같네요.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얼마전에(제가 봤던게 본방인지 재방인지는 몰라서 얼마전인지도 잘 모르지만) 수요미식회에 양꼬치가 나왔던 게 떠올라서 양꼬치집을 가게 되었습니다!
다만 부모님이 양갈비가 더 맛있다 하셔서 오늘은 양갈비를 먹게 되었네요.
양꼬치는 아니지만 포기할 수 없는 칭따오!
꿔바로우랑
칠리새우도 먹었습니다!
그리고 뭔가 부족해서 양쪽갈비도 추가로 먹었네요 ㅎㅎ
정말 오랜만의 가족회식에서 포식하고 와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