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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미언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대 친구들과 밤을 새며 새해를 맞이하겠다는 생각으로 친구집에 놀러갔으나 7시부터 시작된 술파티에 10시를 넘기지 못하고 잠들어 결국 아침 8시에 새해를 맞았습니다ㅎㅎㅎ
다 정리하고 친구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집에 도착하니 12시 정도가 되더군요. 한숨 자고 일어나니 지금입니다.
어제의 파티를 지난 해 마지막 약속이라 한다면, 오늘 있는 약속은 새해 첫 약속이겠죠?
저의 새해 첫 약속은 어떤 게 될까요?ㅎㅎ
뭐긴 뭐에요 술약속이지..
1월 1일을 맞아 친구와 서울에서 한잔 할 것 같습니다! 그전에 잠시 시간이 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답니다
새해라는게 아직도 적응이 되지 않네요ㅋㅋ
어느덧 나이도 스물 셋이고(아침부터 친구들 선곡이 아이유의 스물셋...) 군생활도 1년 가까이 했네요.
이제부턴 날짜 적을때 2018년이라고 적어야겠죠?ㅎㅎ
잡소리가 많았습니다. 저도 이제 준비하고 나가봐야할 것 같은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다들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스티밋 대박나면 더더욱 좋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