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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휴가 복귀일에는 집에서 항상 쉬기 때문에 휴가 복귀 전날을 노는 마지막으로 항상 여깁니다.
그리고 그날이 벌써 와버렸네요..
오늘은 학교를 방문했는데요. 오랜만에 가서 수업끝난 친구들과 밥먹고 왔습니다.
뭘 먹을까 고민하다 늦잠자서 아침을 먹지 않은 게 떠올라 설렁탕으로 정했네요.
먹고 오랜만에 탁구를 좀 치고 있자니 다음 강의가 다가와서 아쉽게 파하고 전 혼자 헌혈을 한 뒤 쓸쓸히 돌아왔습니다.
어느덧 휴가 복귀가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