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from @inhigh
안녕하세요 @ksc입니다!
스팀도 왕창 오르고 보상체계(?)에도 반영되서 이래저래 보기 좋네요.
오늘은 글쓰기에 대한 내용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저는 매 달 군대 내에서 발행되는 잡지에 원고를 투고하고 있습니다.
글은 두 종류로 나뉘는데, 서평과 백일장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항상 백일장에만 응모하고 있습니다. 사실 별다른 이유는 없고, 책을 소개하는 것보다는 글을 처음부터 지어내는 것이 더 편하다 생각해서입니다.
하지만 이번달만큼은 백일장이 아닌 서평을 작성해보고자 하는데요.
바로 이번 백일장의 주제가 올림픽이기 때문이죠..
보통 백일장은 주제를 주고 관련된 경험담 등을 적으라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올림픽에 관련된 경험담은 적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동안 열심히 모아 왔던(?) 스티밋에 올렸던 글 소개 글을 다듬어서 하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백일장을 쓴다면 그냥 예전에 본 기억과 함께 두리뭉실하게 쓸 생각인데, 머리속에 정리가 되는듯 안되는듯 안되고 있습니다.
올림픽에 관련된 경험담이라, 다른 스티미안 분들은 그런 게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