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주말엔 시간이 정말 많죠? 저같은 경우에는 주말에 하루 종일 할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보통 티비를 보면서 떼우거나 간간이 사지방이나 노래방을 다녀 오며 시간을 보내는데요.
그런 만큼 남는 시간도 상당히 많습니다. 생각할 시간도 많구요.
오늘도 아침부터 누워 있다 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고, 늘 그렇듯 내년의 계획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꼭 하고 싶었던 일이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일이었는데, 특히 폴라로이드 사진을 너무 찍고 싶었습니다.
많이들 필름 값이 너무 비싸다며 추천하시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제가 너무 사고 싶더군요. 그러면 사야죠ㅎㅎ
그런 생각을 하고 있자니 예전에 스티밋에도 그런 글을 올린 일이 떠올라 찾아보았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생겼습니다라는 글을 8월 초에 올렸더군요. 벌써 3달 이상이 지났네요.
그런데 이 당시 바라보았던 내년은 어느덧 한 달 반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왠지 기분이 묘하네요.
이전부터 쭉 하고 싶었던 일인 만큼 꼭 할 생각인데,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듯 합니다. 슬슬 어떤 제품을 구매할지 알아보고 구매도 조금씩 생각해 봐야겠네요.
알아보다 보니 프린터가 따로 분리되어 있는 제품보다는 카메라에서 필름이 직접 나오는 방식이 더 맘에 듭니다. 가격이나 효율이라던가 전혀 알아보지 않았지만 순수한 흥미로는 그런 카메라를 사고 싶네요. 한번 알아봐야겠어요ㅎㅎ
또한 내년 1월 1일부터는 매일 사진을 찍고 인화해서 사진일기라도 쓰고 싶은데 작심 몇일이나 갈지는 미지수네요ㅎㅎㅎㅎ 어울리는 대문도 슬슬 구해보고 싶구요!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 토요일이었습니다!
다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1 스확행)지금 스몬 하고 있는 분? 손!! --->지금 하는거 아니에요. 지난 이벤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