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어제에 이어 학교 축제가 열렸습니다만, 오늘은 교수님이 학회 출장을 가시는 관계로 공강이 되어버려서 점심때까지 집에서 뒹굴거렸습니다.
점심에 친구가 점심을 먹자 하여 간단히 점심을 먹고 낮의 학교를 둘러보았습니다.
지나가는길에 저희 과 주점이 있길래 잠시 들러 대화를 나누고, 뭐 나중에 술마시러 오라고는 하는데 내키지 않아 시간 되면 간다 하고 왔습니다. 물론 안갔구요.
어제 들렀던 카지노도 잠시 들렀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오늘은 게임을 포기했습니다.
잠시 구경하다 나왔네요.
시간이 애매해서 집에 들러 잠시 쉬다가, 저녁에는 간만에 고등학교 친구를 만났습니다.
대학교를 먼 곳으로 가서 얼굴 보기가 정말 힘들었는데, 대학원을 서울로 와서 그나마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저녁 간단히 먹고, 학교 한바퀴 둘러보고(근데 정말 주점뿐이라 볼 게 없긴 했네요;;), 당구 한 판 치고 보냈습니다.
그런 와중에 다른 친구에게 전화가 왔는데, 어찌어찌 얘기하다 보니 고등학교 친구들끼리 좀 한번 모여보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한번에 많이 모여야 대여섯 정도여서 좀 많이 모여보자는 말에 솔깃했습니다.
그냥 생각나는 사람 다 읊다 보니 은근 사람이 많아서, 그 자리에 있던 저와 친구, 통화 중이던 한 명까지 되는 날짜를 몇 개 알아두고 친구들을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전 귀찮아서 그런거 잘 안하는지라 친구가 여기저기 톡에서 분주히 연락중인 것 같네요.
다들 간만에 보게 되면 참 기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놀아서 잘 몰랐는데 아직 목요일이었군요...
참 기분은 좋은데 휴일이 연이어 있다보니 막상 할일은 계속 뒤로 미루고있네요. 이거 어떻게될지=_=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