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최근에 글을 쉬는 날이 잦네요. 어제는 동아리에 늦게까지 다녀왔고 오늘은 8시 반까지 보강수업이 있었습니다.
간만에 보드게임을 하니 기분전환도 되고 좋았습니다. 확실히 보드게임이 시간도 잘 가고 좋네요.
5월에는 좀 널널하니 몇 번 더 나가도 괜찮을거같아요.
오늘은 10시 반 수업, 12시 수업, 3시에 수업, 4시 반 세미나, 7시에 보강수업이 있었습니다.
그냥 하루 종일 학교만 왔다갔다하니 시간이 너무 금방 가네요..ㅎㅎ 피곤하기도 하구요.
이번 주말에는 어찌되었든 여행을 갈 생각입니다.
친구와 얘기하다 여수가 나온 이후로 여수에 꽂혀 있는 상태인데, 전체적으로 너무 비싸고 또 구하기 힘드네요.. 연휴인지라 정말 놀러가는 사람이 많은가봅니다.
그래도 여수의 야경을 생각해 보면 갈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현 시점에서 여수 밤바다를 바라보며 맥주 한 잔 하는거만큼 힐링이 없을거같네요.
교통편은 좌석이 남아있지를 않아서 그냥 내일로 3일권을 이용해 입석으로 다녀올 예정입니다. 편도 다섯시간이 넘어가긴 하지만.. 괜찮겠죠...? 오래 고민해본 결과 가장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이용할 수 있을 때 많이 이용해야죠!
숙박이 가장 문제입니다. 친구와 온갖 사이트와 어플을 뒤지고 있는 중인데, 1박에 10만원을 넘어가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돈없는 학생 입장에선 좀 부담되는 금액이죠. 평소였으면 가서 부딪혀볼텐데, 현장에서도 숙소를 잡지 못할까봐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가서 하고 싶은 건 참 많습니다. 다만 차를 렌트할 예정이 없어서 멀리 돌아다니기에는 좀 부담이 있네요.
정 안되면 숙소 근처 바다 보면서 맥주나 마시는건데, 이왕이면 케이블카도 탈 수 있게 그 주변으로 숙소 잡고 싶고, 포장마차 거리 근처에 숙소 잡고 싶고 하는 부분은 있습니다. 일단 매물이 없는 상황에서 사치스러운 고민이지만 그런 생각은 계속 드네요...
생각해보니 당장 내일 모레인데, 정말 빨리 구해야할 듯 싶습니다.
중간고사 학점이 한 과목 빼고 다 나왔습니다.
처참하네요..ㅎㅎㅎ
안녕하세요. DCLICK 입니다. 오늘은 새로 출시된 기능인 HTML 삽입형 광고에 대해서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