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목요일부로 시험을 끝내고, 목 금요일은 친구들과 놀고 왔습니다.
간만에 신나게 술 마시다보니 기분이 참 좋더군요.
시험기간 때 정말 먹고 싶었던 야채곱창도 먹고 늦게까지 노래방도 가고 말이죠ㅎㅎ
오늘은 아침에 늦잠을 자고 쉬었습니다.
한 달만에 집에 내려왔는데, 역시 집이 편하긴 편하네요.
집에 있으면 책상에 앉지를 못하게 됩니다. 정말 하루 종일 침대 위에서 보내네요.
이런 와중에 슬슬 걱정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제목에도 써 있듯이 과제인데요.
시험기간은 끝났지만 과제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당장 내일까지 제출해야 할 과제도 있고, 월요일까지 제출해야 할 과제도 있네요.
맘껏 놀다가도 다시 펜을 잡아야 할 이유입니다ㅜㅜ
넥스트콜로니에 현질은 그만하기로 마음먹은 지금, 정말 그저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한 강화를 위해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긴 만큼 자주 접속할 필요가 없어지네요.
그러다 보니 다른 현질러들에 밀려 랭크도 계속 내려가고 있구요.
물론 이 이상으로 현질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어쨌든 다소 루즈해지는 느낌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 과정에서 흥미를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선은 지켜봐야 알겠죠.
어제는 날이 너무 쌀쌀했는데 오늘까지도 이어지고 있네요.
화요일 즈음에는 정말 너무 더웠는데 말이죠..
긴팔을 넣어야하나 꺼내야하나 걱정되는 요즘입니다.
청와대 청원에 참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