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진짜 일주일 내내 덕질하며 논 것 같습니다.
월요일 - 7시간 연강 후 피곤해서 쓰러짐
화요일 - 10시 반에 수업 끝났으나 게릴라콘서트 공지 떠서 바로 출발, 집에는 12시 이후 도착
수요일 - 강의 6시에 끝나서 집에서 쉼
목요일 - 강의 끝나자마자 팬사인회에 줄 선물 고르고 편지지 고른 후 밤새 편지씀
금요일 - 낮에 친구 만나고 저녁에 팬사인회 다녀오니 밤
토요일 - 점심에 홍대 아이즈원 팝업스토어 가서 굿즈 교환 및 다른 팬분들이랑 놀다옴
오늘 - 월요일 과제 2개+월요일까지 줘야하는 조별과제+월요일 실험수업 대비 공부+수/목 각각 시험 준비+이번주 안들은 싸강 3개
...
이게 바로 원기옥이라는 건가요...
진짜 오전부터 했음에도 아직 건드리지도 못한 것들도 있네요.
뭐 후회는 당연히 없습니다만 좀 빡센건 맞는듯합니다.
글 쓸 시간이 어디 있냐 싶다가도.. 저도 숨 좀 돌려야죠ㅠㅠ
일단 급한대로 월요일까지 제출해야 하는 과제들부터 해야하는데 아직 이번주 싸강도 하나 못들었고.. 과제도 하나밖에 못했네요.
물론 후회는 없습니다만.. 잠도 없겠네요 오늘은ㅠㅠ
올해의 4월 1일이 주는 의의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