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어느덧 또 일주일이 끝나 금요일이 왔군요.
사실 전 화수목이 워낙 순식간에 없어져서 왜 벌써 금요일일까 싶습니다만
화요일 오전까지는 수업을 들었고 수, 목 이틀 수업을 빠졌는데 그 사이에 과제가 두 개나, 시험도 하나 생겼더군요. 주말에 은근 머리 아파지게 생겼습니다.
지난 주까지는 매 주 1박 2일정도로 집에 다녀왔는데 이번주는 공부할 것도 많고 할일도 많아서 못내려갈 것 같습니다. 3학년쯤 되니 수업 빠지는 게 은근 타격이 있군요.
사이버 강의도 두 개 듣고 있는데 공부와 같이 밀리니 은근 귀찮네요. 일정 시간을 다 채워야 한다는 점이 생각보다 힘듭니다.
일단 빠진 수업은 주말에 친구를 만나 밥이라도 한 끼 사주면서 듣기로 했고, 이후에 과제와 팀플 준비까지 하려면 이번 주말은 정말 쉽지 않겠네요..
물론 주말이 힘들 뿐 오늘부터 할 생각은 없습니다ㅎㅎ
저는 군대 가기 전에도, 군대에서도 보드게임 동아리에 들어가 있었는데요.
전역을 하고 나니 군대처럼 사람을 모으기도 쉽지 않고 주변 사람들이 대부분 고학년인지라 시간을 뺏기가 좀 미안한 감이 있어 결국 동아리에 들어갔습니다.
서류면접 7:1(?)을 뚫고 면접을 거쳐 동아리에 들어갔는데, 오늘 OT가 있다고 하니 어쩔 수 없이 다녀와야겠네요. 공부하고 싶었는데
무슨 포스팅이 매일 아이즈원이 빠지질 않냐 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요즘 제 생황의 지분이 크네요ㅎㅎ
오늘 오전 11시경에 홍대에 아이즈원 팝업 스토어가 오픈되었습니다.
저도 당연히 오픈일에 가려 했으나, 9시쯤 되어 전해진 소식이 오늘은 다른 물품을 팔지 않고 오직 응원봉만 판매한다는 것이어서 가는 것은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다음 주 즈음에 이것저것 많이 들어와야 사는 맛도 있고 하겠죠..
이전에 아이즈원 응원봉이 공개되었는데, 이후에 아이즈원이 직접 응원봉을 소개하는 방송을 했습니다.
의문점 몇 가지가 풀렸는데, 우선 저 뚜껑 부분은 분리가 되고, 안에 있는 공도 빼고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내구 부분에선 좀 걱정이 되는 것이...
=_=
졸지에 이런 짤도 돌아다니더군요..
응원봉은 흔드는 맛에 사는 건데, 내구 부분에선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심지어 저 안에 공들도 별도 판매를 하지 않기 때문에 날아가서 잃어버리면 응원봉을 하나 더 사야 할 판이라는게 참...
p.s. 그와중에 온/오프라인에서 응원봉이 품절되었다고 하네요.
응원봉이 품절이라니... 물론 물량이 더 들어오긴 할테지만 당황스럽군요ㅠ
수요일에 하루 종일 늦게까지 있다 보니 목요일엔 좀 쉬었어야 했는데 어쩌다 보니 그러질 못했네요. 지금도 피로가 꽤 쌓여있습니다. 과 친구가 저녁에 같이 운동이나 하자 그러던데 정말 체력 관리를 조금이라도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ㅠㅠ
안녕하세요. DCLICK 입니다. 오늘은 새로 출시된 기능인 HTML 삽입형 광고에 대해서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