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제가 이번 학기 시간표를 참 잘 짰다고 생각하는 게, 목요일 오전 10시 반이면 일주일의 모든 수업이 끝납니다. 목요일 오후부터 일주일의 반을 자유시간으로 보내고 있죠.
지난 두 주는 목요일에 집에 내려가서 쉬다 왔습니다. 아마 이번 주도 그럴 예정이었는데 뜬금없이 보강이 잡혀버렸네요... 그것도 목요일 저녁 7시에 말이에요
결국 자취방에서 멍하니 있다가 친구 만나 놀다가 강의 들어갔습니다.
막상 강의라고 할 것도 없는 것이, 사실상 공지 하나 하고 10분도 채 안 되어서 수업이 끝나버렸습니다.
결국 남은 건 아무것도 없네요..
시간 낭비만 한 기분입니다.
이럴거면 정말 왜부른건지
여기까지 쓰고 보니 쓸 말은 다 쓴 것 같은데 너무 짧아서 내용을 좀 더 채웁니다.
오늘 오후 두 시에 아이즈원 공식 응원봉이 나왔습니다.
많이들 기대하고 있었으나 막상 나오니 반응은..
참 다양한 반응이 나오네요..ㅎㅎ
이런 짤도 돌아다니고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100%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 만족스러운데, 다른 분들은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은가봅니다ㅠ다들 그래도 살거면서..
어쨌든 강의도 끝났으니 오늘 첫방송하는 아이즈원 츄-비밀친구 나 봐야겠군요ㅎㅎㅎ
이상 보강으로 시작해 덕질로 끝난 하루가 되겠네요ㅎㅎ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