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약 반 년 만에 만나는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말이 정말 만나기 쉬웠는데 이젠 정말 쉽지 않네요.
한 친구는 중국에 교환학생으로 가 있어 곧 출국하는지라 또 반 년 간은 못 볼 듯 싶습니다.
오늘 친구들을 만나 보드게임 카페에 갔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보드게임을 좋아하다보니 친구들과 가면 제가 고르고 설명해주는 식인데요. 한 친구가 보드게임 카페는 올때마다 새로운 게임이 있고 다 재밌다고 신기해했습니다.
제 경우엔 군대에 있을때는 사람 모으기가 쉬워 보드게임을 자주 했는데 전역하고 나니 사람을 그렇게 모으기가 쉽지 않은데다 친구끼리 모여도 저녁먹고 술 마시는게 전부여서 쉽지가 않네요..
역시 사람 모으기 가장 좋은 곳은 군대인듯..합니다ㅎㅎ
집에 와서 어제 뜯고 반 정도 먹은 초콜릿을 물었는데, 다소 녹은 듯한 식감이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차갑게 얼어서 딱딱한 초콜릿보단 약간 녹아 부드러운 초콜릿이 더 좋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ㅎㅎ
스팀 가격이 오르니 내리니 왔다갔다 하고 있는 와중에 든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 스팀을 매수할 때의 일인데요.
제가 스팀을 처음으로 매수했을 때의 가격이 개당 약 1300원 정도였습니다.
18년도에 매수했냐구요? 아뇨.
그럼 17년도? 아닙니다.
16년도 10월에 구매했어요..
스팀 가격은 16년도에도 천원 이상이었네요.
뭐 그냥 그렇다구요..
이제 내일이면 한 주의 시작이네요. 저야 방학인지라 요일 개념이 없지만.. 출근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