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1월 9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주문한 아이즈원 기프트카드 중 9일 주문 분이 도착했습니다.
9일에는 아이즈원의 최예나 기프트카드를 3장 주문했고, 16일에는 김채원 조유리 기프트카드를 각각 1개씩 주문했습니다.
이 기프트카드 세트로 말하자면, 3만원 패키지가 기프트카드 3만원+미니 브로마이드 두장+이름표+엽서북+스티커+팬미팅 응모권+친필싸인(12000장 중 300장)이라는 상당히 좋은 상품이었습니다. 팬인 경우 구미가 당기는 것이 당연하고, 아니어도 손해보는 장사는 아닌 데다 이런 굿즈는 재판매도 상당히 잘 되니 나쁘지 않은 상품이죠.
오늘 오전에 깊카 세 장을 받고는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팬미팅 발표는 30일이니 아직 모른다 쳐도, 혹시... 혹시라도 친필 사인 카드가 들어있으면 어쩌나 하고 말이죠ㅎㅎㅎ
이제 사진 갑니다!
이렇게 세 개가 도착했습니다. 주소는 지웠습니다! 봉투가 상당히 핑크핑크하네요ㅎㅎ
12000개 중 300개에는 친필 사인이 들어있으니 이론상으로 40장당 한장이 친필 사인 카드겠군요.
하지만 저같은 럭-키 가이는 한장만 봐도!
이뻐요 이뻐ㅠㅠㅠ흠.. 한장만에 나오는 건 좀 무리긴 하죠ㅎㅎ 일단 카드나 조금 살펴볼까요?
큰 틀 안에서 기프트카드만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처음엔 약한 테이프로 붙어있구요.
뒷면에는 스크래치하는 칸이 있네요. 여길 긁어서 기프트카드를 등록하면 되는 거겠죠?
뒷면은... 뭐 별거 없네요.
다음으로는 기타 구성품입니다.
크게 네 가지 구성품이 있네요. 하나 하나 보겠습니다.
먼저 미니 브로마이드 두 장입니다. 주문한 멤버의 사진이 두 장 오는데, 사이즈는 A5 사이즈 정도네요.
정말 이쁩니다ㅠㅠ 우리 예나가 최고야
이어서 스티커와 이름표입니다. 스티커는 지마켓에서 만원짜리 기프트카드를 사면 주는 이모티콘과 똑같은데요. 딱히 붙일 데는 없으니 소장용인 것 같네요. 그리고 그 옆에 더더욱 소장용인 이름표ㅎㅎ 나중에 팬미팅이나 팬사인회 갈 일 있으면 붙이고 가 봐야 하려나요! 스티커는 공용, 이름표는 멤버별입니다!
마지막으로 엽서북입니다. 이것 또한 공통으로 오게 되는데, 각 멤버별 엽서가 한 장씩 들어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뜯어 쓰는 용도이죠ㅎㅎ
내용물은 다 봤으니 이제 친필 싸인을 찾아 뜯어 볼까요!
ㅎㅎ... 이제 다시 정리할 때가 된 것 같네요ㅠㅠ
p.s. 배송 봉투도 보관용으로 주소 다 떼고 만들어 놓았습니다!
역시 덕질 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ㅎㅎㅎ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