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아이즈원 한정 기프트카드를 구매하고, 저녁엔 군대 휴가나온 친구를 만나 같이 포켓몬고를 하러 갔습니다.
7시에 만나 레이드를 하나 깨고(2성짜리였지만..), 이후에 4성 레이드 도전했다가 아쉽지도 않게 실패하고 포켓스탑을 뱅뱅 돌았네요.
얼추 11시까지 했으니 포켓몬고만 네 시간 한 셈인데, 그동안 체육관도 여러 번 탈환하고 좋았습니다.
역시 혼자 하는 것보단 친구와 같이 하는게 훨씬 재밌더군요ㅎㅎ
같이 있으니 배틀도 하고, 교환도 하고 말이죠.
아시는 분은 아실텐데 배틀 결과로 신오의 돌을 얻어 제 코뿌리를 거대코뿌리로 진화시키는 데 성공했답니다!
걸어서 얻은 알에서는 얻고 싶었던 포푸니도 얻었구요ㅎㅎ
다행히 핸드폰 배터리가 오해 버텨줘서 거의 4시간동안 문제 없이 플레이할 수 있었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핸드폰이 꺼졌습니다..
오늘 얻은 것이라고 한다면 약 네 번의 체육관 정복과, 어마어마한 양의 쁘사이져 포획이 있겠네요!
감이 잘 안오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쁘사이져만 30분 새 9마리나 잡았답니다ㅎㅎㅎ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친구와 같이 플레이하며 교류를 나눌 수 있었다는 게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 싶네요.
혼자 할 때보다 훨씬 재밌었습니다!
이 책을 한 시간만 읽으면 의사가 못 고치는 병도 스스로 쉽게 고친다. ★장의 어혈을 제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