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요즘 포켓몬고도 열심히 하고 아이즈원 덕질도 열심히 하고 방학이지만 나름 열심히 지내고 있는데요.
이번 주에 여행 일정이 하나 더 잡혔습니다.
사실 잡혔다기보단 원래 있었는데 드디어 신경쓰기 시작했다고나 할까요?
지금 군인인 친구 넷과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그 넷이 휴가가 맞는 시간이 이번 주 월~금이라 시간 정하고 알려달라고 하곤 일주일 내내 일정을 비워놨었습니다. 대충 일정이나 가고싶은 곳 찾아서 알려달라고 말이죠.
그렇게 제가 전역하고 1주일이 흐르고 2주가 흘렀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2주까진 아니고 열흘정도 지나 지난 금요일에 연락이 왔습니다. 여행 가는거 맞냐는..연락이 말이죠ㅎㅎ
그제서야 부랴부랴 일정 맞추고 여행 날짜까지는 정했습니다. 이번 주 목~금 1박 2일로 여행을 가기로 했네요.
그럼 이제 어디 갈지도 정해보자 해서 목적지까지는 바로 정했습니다. 강릉!
왠지 속초 다녀온지 일주일만에 가는 곳이 강릉이라니 상당히 오묘한 기분이지만 여기까진 그렇다고 합시다!
남은건 가서 뭐할지와 교통편 그리고 숙박인데요.
흠..여기서부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여행이 무려 3일이나 남았기때문에 다들 여유가 있는거같은데, 저랑 친구 하나만 속터져서 찾아보고 여긴 어떠냐, 차량은 이렇게하면 어떠냐, 어디 가는거 어떠냐 하고 열심히 이야기하곤 있지만 다들 반응이 정해주면 따라갈게하는 식이라 상당히 아쉽네요. 여행 3일 전에 벌써부터 일정을 짜는 제가 성질이 급한건지...ㅎㅎ
결국 후보군 추려서 톡방에 올려두었더니 보겠다는 말만 하고 지금까지 특별한 이야기가 없네요.
뭐 여행은 가서 부딪혀 보는거죠 항상ㅎㅎ...
스티밋에 이렇게 한탄을 쓸 날이 올 줄은 몰랐네요
이번주도 즐거운 한 주 되세요ㅎㅎ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