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오늘은 복귀하고 간만에 출근을 했네요. 많은 사람들과 인사도 하고 일도 오랜만에 했는데 여전히 익숙해서 놀랐습니다.
이전에도 몇 번 언급한 적이 있는데 한 달에 한 번씩 주어진 주제로 글을 쓰는 코너(?)가 있습니다.
이번 달의 주제는 무려.. 붕어빵이었는데요.
붕어빵으로 과연 어떤 글을 쓸 수 있을까요...
이쯤되면 약간 어떤 주제까지 글을 쓸 수 있을지 테스트해 보겠다는 심정 같기도 하고ㅎㅎ
다들 어릴때 사먹던 붕어빵에 대한 이야기만 적을 것 같아 왠지 전 색다른 시도를 하고 싶어졌습니다. 약간 철학(?)적인 내용을 좀 넣었죠.
그 내용인 즉슨, 어릴 적에 붕어빵에는 팥이 들어간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었는데 어느순간엔가 슈크림 붕어빵이 떠오르더니 다양한 시도들이 나왔고, 그 중에서도 슈크림 붕어빵은 꽤 성공을 거두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무엇이 철학적이냐면 고정관념을 깨트린 발상에서 뛰어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는..이야기였습니다ㅎㅎㅎ 쓰고 보니 민망한 글이기도 하네요.
색다른 주제로 글을 쓰니 새삼스럽네요 정말ㅎㅎ
비가 와서 그런지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다들 몸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parisfoodhunter 입니다. 프랑스의 제과, 제빵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