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드디어! 휴가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이전에도 말씀드렸듯 너무 충실한 휴가를 보내서 마지막 날임에도 그다지 아쉽지는 않습니다. 할 수 있는 걸 다 한 것 같으니 말이죠!
어제는 은행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군적금이 만기될 예정이니 다음주 이후에 찾으러 오라는 전화였죠!
다만 오늘 휴가복귀라 적금을 찾는 건 다음 달이나 되어야겠네요. 그 와중에도 조금이나마 이자는 붙겠죠..?
전역 이전에 적금이 만기되도록 들은 원래 목적은 적금 만기시키고 다시 2년간 적금을 드는 거였는데 이 상품이 사라짐에 따라 그건 불가능해졌네요. 아쉽...
오늘은 복귀하는 날이니만큼 머리도 자르고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점심을 먹고 설렁설렁 시내를 돌아다녔는데 미용실이 죄다 문을 닫았더군요. 미용협회 야유회라던가...
결국 포기하고 집에 돌아와서 군대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빨리 복귀할테니 머리나 잘라달라고 말이죠. 이번엔 믿어도 되려나요...
노트북이 없어져서 휴가 나와서는 글을 내내 핸드폰으로 적었습니다. 이제 이것도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내일부턴 익숙한(?) 사지방이 절 반길테니까요ㅎㅎㅎ
다음 휴가까지 약 한 달, 몸 조심하며 잘 있겠습니다ㅎㅎ
p.s. 이번 휴가에서 뭐니뭐니해도 가장 기억에 남는건 역시 이거네요.
이전 글에서도 썼었지만 목베게 제가 준겁니다!!
3.운전면허증 운전면허증에 대해서 설명하는 이유는 많은 여행객들이 태국에 와서 오토바이를 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