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또다시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여름에 큰 태풍이 여러개 지나갔는데도 또 새로운 태풍이 오고 있다는 게 참 안타깝네요.
다행히 지난 태풍들은 남부지방을 제외하면 큰 피해 없이 지나갔는데 이번에도 잘 피해갔으면 좋겠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와서인지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이젠 그 더웠던 여름은 정말 옛날같네요. 두달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말이죠ㅎㅎ
몇 주 후에 체육대회 비슷한 게 있습니다. 그 중 장기자랑 프로그램이 있는데 높은 순위를 하면 휴가를 준다는 말에 친구 몇과 바로 신청했었는데, 어제 처음으로 만나 춤을 맞춰보니 정말 글렀습니다...
아무래도 오늘부터 이 태풍을 뚫고 연습하러 가야할 듯 싶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혼자만 춤을 못추는 게 아니라 다같이 못한다는 점이려나요ㅎㅎ
태풍이 조금이라도 스쳐 지나간다는 건 바람이 엄청 불 수 있다는 뜻이고 곧 은행나무 아래를 지나가기 힘들단 이야기겠죠..?
출근길이 벌써 두려워집니다ㅠㅠ
태풍으로 인한 비로 오늘 있을 야구 경기는 우천취소되겠죠?
오늘 있는 경기에선 제가 응원하는 아직 데뷔도 안한 모 걸그룹이 시구 시타를 하기로 되어있었는데 참 아쉽네요. 첫 공식 행사인데 말이죠ㅠㅠ
디클릭을 꽤나 많은 분들이 눌러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도 앞으로는 보이는 대로 한번씩 누르고 다니려구요ㅎㅎ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