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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명절에 모이는 일은 당연히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의 10대, 20대가 자리잡고 사회의 주축이 되는 시기가 되면 잘 모이지도 않을 것이고 모인다 하더라도 평균적으로 형제 수가 많이 줄어 이전과 같은 모습은 보이지 않을 것 같구요.
제사도 지금의 설/추석에 지내는 차례는 없어지고, 기일에 납골당 등에 모여서 담소를 나누는 수준으로 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명절에 모이는 일은 당연히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의 10대, 20대가 자리잡고 사회의 주축이 되는 시기가 되면 잘 모이지도 않을 것이고 모인다 하더라도 평균적으로 형제 수가 많이 줄어 이전과 같은 모습은 보이지 않을 것 같구요.
제사도 지금의 설/추석에 지내는 차례는 없어지고, 기일에 납골당 등에 모여서 담소를 나누는 수준으로 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RE: 추석 이야기 : 20년 뒤에도 명절 문화가 남아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