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에세이] 고독을 채우는 고픔 - Q : 외로움을 어떻게 마주하시나요?
고독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건 정말 큰 성장인 것 같네요. 멋지십니다. 저는 고독하고 외롭다고 느끼면, 사실 그냥 좋지 않은 감정이 들면 더 침대 이불 속으로 파고들어가는 것 같네요. 그런 우울한 감정을 직접 마주하는 게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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