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저도 그다지 진지하게 해 본 고민은 아니라는 걸 미리 밝힙니다.
콜라를 마시면서 문득 든 생각인데, 콜라를 판매하는 방식이 참 다양한 것 같습니다.
담는 용기만 해도 캔, 유리병, 페트병의 세 종류나 있구요.
캔도 190ml 245ml 355ml 등 다양한 사이즈가 있고, 페트병도 350ml, 500ml, 1.25l, 1.5l 등 다양합니다. 병은 잘 모르겠네요.
나름대로 용도는 보이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중에서 뭐가 가장 많이 팔릴까?
그냥 떠오른 의문이고, 딱히 자료를 찾아보지도, 찾아 볼 생각도 없습니다.
음식점에서 대량구매하는 경우가 클 듯 하지만 음식점에서 병, 캔, 페트병 다 봤던지라 정확히는 판단이 안서네요.
개인적으로는 190ml 캔이 가장 잘 팔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거는.. 그냥 음식점에서도 팔고 편의점에서 먹기 가장 무난한 양이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