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달에 죽기전에 타보고 싶었던 차라고 하시면서 이것저것 손볼거 있으면 싸~악 다 봐달라고 하셔서 차를 만들어 타시는게 좋기는 한데 비싸서 말씀을 못드리겠다고 했더니(연세가 60이 넘으신분이시죠) 금액을 묻고 해달라고 하십니다.
그동안 여러 카센터에서 증상은 해결되지도 않고, 엄한 돈만 썻다고 잘 좀 봐달라면서 한달짜리 작업을 맡겨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