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en LAB 진행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17명이 응답해 주셨습니다.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것은 질리카를 계속 진행하자는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제가 객관식으로 적어둔 암호화폐 가운데 관심도는 이오스 > 룸 네트워크 > 코스모스 순이었습니다. BFT는 인지도가 낮아서인지 선택한 분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음에 BFT를 소개하는 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직접 추천한 암호화폐 리스트입니다. 아크, 그로스톨, 펀디, 완체인, 에이다, 아이콘, 네오, DFINITY, 휴먼스케이프가 추천되었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코인들도 있었습니다.
이 가운데 에이다는 @wefund에서 진행중이므로 검토에서 제외합니다. 에이다는 최근 스마트 계약 테스트넷을 출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앞으로도 유망하다고 판단하고 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전송수수료도 0.2 ADA(약 40~50원)로 저렴한 장점이 있습니다.
한축에 에이다가 있기 때문에 다른 한축에는 조금은 생소하고 도전적이고 접근이 어려운 암호화폐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킨과 질리카를 진행해 왔습니다.
우선 아이콘과 네오는 전송 문제 때문에 진행이 어렵습니다.
아이콘은 전송수수료가 너무 높아 제외합니다. (1.5 ICX = 4,500원)
네오는 정수 단위로 전송(1개, 2개...)해야 하기 때문에 역시 제외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외에 아크, 그로스톨, 펀디, 완체인, DFINITY, 휴먼스케이프 등은 앞으로 더 검토해보겠습니다.
소결50회까지는 질리카를 계속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