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시간대가 되면 항상 일상 글을 쓰고 있는 인디게임 개발자 도적코볼트에요.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왔던 것 같습니다. 사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편이라서... 오늘 한참 자고 있는데 여기 저기서 소리 때문에 깼다-잤다를 반복해서 정신이 좀 없네요.
오늘은 오후에 스팀잇에 글 하나를 썼습니다. 스팀 파워를 얻겠다는 출사표...는 아니고 스팀 파워를 올리고 싶다는 생각으로 썼던 글이에요.
저번주에 TV가 맛이 간 뒤로 TV를 보지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기사님이 오셔서 고치고 가셨습니다. 기사님 출장비 + 부품( 메인보드 ) 합쳐서 18.6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후...
TV를 자주 보지는 않지만 없으니까 막상 보려고 할 때 허전하고 그랬는데 잘 나와서 다행이에요. 오늘 또 쇼미더머니 하는데... 그것도 볼만하겠죠. 헤헤
금요일인데 다들 좋은 하루 보내셨는지 모르겠어요. 회사원이시라면 오늘이 끝나면 휴일이라는 생각에 학생이라면 방학했겠지만... 누군들 금요일이 싫겠어요. 하하
저는 남겨놨던 고기 구워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것 저것 찾아보면서 오늘의 일상을 이렇게 적어봤어요.
다들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