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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머리를 잘랐습니다. 생 머리를 가진 ( 남자 ) 상태에서 숱도 많다보니까 엄청나게 덥더라구요. 자주 가는 미용실 원장님 ( 남자 )께 머리를 잘랐습니다.
집에 오는 길에 비가와서 마구 뛰어왔습니다. 조금 맞긴 했는데...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다보니까 힘들더라구요. 다시 한번 체력저하를 느꼈어요.
그 다음에는 갈비에 양념을 재워놨습니다. 저녁에 구워먹으려구요. 지금은 구워먹은 상태로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몇 가지의 프로그래밍에서 테스트를 했습니다. 초기화 , 로딩을 시스템적으로 구현하는 부분이었어요. 그래서 그것을 테스트를 조금 했고...
왕좌의 게임도 어제 못 본것을 오늘 봤습니다. 기다린 만큼 못했어요.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조금은 많이 놀았네요. 어제도 놀고 오늘도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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