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사기로운 생활이 30번째 글이다.
회사도 그만두고 다시 프리랜서 생활로 돌아오니 여유가 좀 생긴건지.
언제까지 살찌고 게으를지 모르겠으나, 오늘도 일상을 끄적여보...;
얼마전 피드에 올라온 @yhoh 님의 글을 유심히 읽게 되었다.
(https://steemkr.com/kr/@yhoh/minnowbooster-7)
"보팅 봇"에 대한 스티미언들의 생각이 어떻든,
그냥 나는 궁금했다.
결론을 먼저 이야기 하자면
어쨌거나 초기의 투자는 필요해보인다.
보팅봇으로 이용시에는 실험 결과
$0.1 -> $0.23~0.29
$0.2 -> $0.51~0.54
$0.3 -> $0.84~0.89
약 300%에 가까운 보상이 주어지는데
요기서 저자와 큐레이터의 몫이 나눠지니 곱하기 0.75를 하면 눈에 보이는 수익은 어쨌거나 있다는 것.
@yhoh 님에 따르면 약 13%정도의 이익이 발생한다고 한다.
만약, 글을 발행하고 15분이내에 보팅이 이루어 진다면 100% 온전히 내것이 될 것이다.
(페이 아웃에 가까워진 글에는 보팅이 불가능에 가깝다. '4일전' 글 정도가 적당하다)
보팅을 파는 서비스도 꽤나 훌륭해보인다.
물론 스팀파워가 어느정도 있어야한다는 점이 전제이긴 하다.
minnowbooster에 따르면 보팅시 리워드가 $0.03 이상은 되어야 하는 모양인데, 구체적으로 시험은 해보지는 않았다.
현 상황에서 보팅을 파는 서비스를 하루 이용해본 결과
미천한 스팀파워(210 sp)임에도 불구하고 $0.18 정도 보상이 쌓였다.
(그럼 고래들이 이용하면 도대체 얼마란 말인가.. ㅎㄷㄷㄷ)
봇이라는 것들은 잘만 사용하면, 쾌적한 스팀잇 라이프를 즐기는데 도움이 될 듯 하다.
아직 공부가 많이 필요할 따름이다.
불로소득 라이프를 위해서하면 뭐든 못하랴.
...뭐... 사실 투자가 제일 많이 필요하겠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