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유튜브로 먹고 살아볼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뭔가 내가 하고 싶은 콘텐츠를 만들어서 꾸준히만 한다면,
그리고 누군가가 시청해준다면(광고도 같이 봐준다면...;)
나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지 않은가?!
...하던 와중에(아니 와중이라기 보다는 좀 오래 지났...)
알게된 이곳.
https://d.tube/
그래서 올리게 된 첫 영상.
작년에 큐슈와 오이타현의 프로모션 촬영차 갔다가 스탭들과 밥먹으러 다니면서
짧게 핸드폰으로 찍었던 영상을 묶어서 올려봤다.
뭐 이렇게 시작하는거 아니겠나.. 괜한 기대도 된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