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계전선"이라는 애니메이션을 정주행 중에,
1회에 첫 도입부에 나온 멘트가 요즈음 생활과 너무 적절히 들어 맞는다 싶어 캡쳐해보았다.
"이상이 일상인 바쁜 마을"
거래소를 폐쇠한다. 아니다 우리랑 협의 안되었다.
은행 거래 시키지마! 아닌데 실명 거래는 풀어줘!
저거는 스캠이란다! 뭣도 모르면 가만히 있어!
시끌시끌.
불의는 참아도 불익은 참지 않는다 라고 했던가...
요즘 세상, 이상이 일상인 세상에 뭐 그럴 수도 있겠거니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