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면서 무심결에 사버린 개새.
4천원짜리 피규어 치고는 퀄리티가 아주 준수하다.
주먹만하게 큰 녀석이 있다면 6가지 개새를 다 모으고도 싶다는 생각이 든다.
"시베리안 허새"가 뭔가 맘에 드는데,
뽑은건 "시바 새"
뭐... 이름이 맘에 드니까 일단.. 아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