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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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이 좋아서

방에선 조명을 계속 틀어놓고 산다

그러다 보니 한달도 안돼서

전구가 나가버린다.

얼마전

나의 품에 도착한

애플이🍎💛

그동안 나의 루트는

집 회사 집 회사 였다.

그래서 이번주말은

열심히 돌아다녔다

그동안 못갔던 카페도

풍이(댕댕이)랑 친구랑 다녀왔다

풍이를 데려가는 바람에

제대로 얘기도 못하고

커피도 못마셨지만,,ㅎㅎ

오랜만에 커피랑 귀여운 디저트

보니까 힐링되고

풍이는 집으로 보내고

친구한명을 더 불러서 공원에 갔다

날씨가 더웠는데

공원은 나무가 많아서 그런지

엄청 시원했다

날씨가 열일 해주니

베를린 다시 온 거 같고,,

샹그리아 한병도 챙겨가서

클리어

공원에서 먹는 피자 꿀맛이구요,,

피자+샹그리아 조합은 최고,,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도 먹고ㅎㅎ

정말 마음에 들었던 이번주 토요일!💚

마지막 사진은

얼마전 천사가 된 우리뽀미🐰💗

젤루 사랑해 지금도 그때도!

다음주도 열심히 살아보자,, 하하

시시콜콜한 이야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