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퀸 손쌤 황금연휴의
첫 날인 오늘 곤지암에서
열리는 #시인윤보영님과
함께하는 #캘리이야기 행사에
참여했어요~~
손쌤 연휴 첫날이여서 새벽부터 준비해서
일찍 출발해서 10시 행사시작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여유롭게 📷 사진촬영해요~
금호아시아나cc 지나는길 너무 예뻐서
동영상으로 남겨보아요^^
드라이브 코스로 딱인 길인거 같아요~~
위치추가에도 장소에도 안나오는
#이야기터휴 주소로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손쌤 잘 찾아 도착했어요;;;
웃는돼지로 옹기항아리에 시인 윤보영님의
시를 캘리그라피 작가들이 직접 쓰는 행사
2019년은 기해년으로 황금돼지해여서
일러스트로 😃 웃는돼지를 그리고 시를
써서 옹기항아리와 느트나무 현판을
이야기터 휴에 상시 전시예정이예요^^
여운있는 캘리그라피
이야기터 휴에는 사람들 가슴에 담기는
따뜻한 소리가 산다
지대가 높아서인지 이제서야 연산홍이
활짝 피었어요
#연산홍(영산홍)
💐일본철쭉이라고도 불리는 진달래과의 꽃
★#영산홍꽃말은 첫사랑이예요★
조선시대의 선비들은 유교적인 윤리성과
관련하여 꽃의 품격과 운치에 대해 논하고
꽃마다 품계와 등수를 매겼다.
강희안은 「화목구품」 이라는 화품론에서
1품부터 9품까지 꽃의 품계를 나누었다.
☞1품 ~ 솔, 대, 연, 국화, 매화
☞2품 ~ 모란
☞3품 ~ 사계,월계, 영산홍(연산홍)
영산홍이 💐꽃의 품격과 운치에서 제법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작업할 옹기항아리와 느티나무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요 ㅎㅎ
웃는집 캘리그라피 컨테스트에서 입상한
작품들이 이야기터 휴 곳곳에 전시되어 있어
눈길도 사로잡고 야외 전시회도 되는거 같아
너무너무 좋아요^^
커피에 설탕을 넣고 크림을 넣었는데도
맛이 싱겁네요
아~~~그대 생각을 빠뜨렸군요
이 시로 인해서 윤보영시인이 ☕커피시인
으로 불리게 되었지요
#꽃잔디
멀리서 보기에 잔디같지만 아름다운 꽃이
피기 때문에 꽃잔디라고도 하며, 꽃이
패랭이꽃과 비슷하고 지면으로 퍼지기
때문에 지면패랭이꽃 💐 이라고도 한다.
일상생활에 관해서 시로 쓰는 시인윤보영님
그대생각 더 꺼내기 위하 커피한잔
마셔야겠다~"
반짝이글씨 원바쎄의 시조 ㅎㅎ창시자이신
함초장대식쌤의 반짝이캘리그라피의 시연
시연 끝난 후, 예쁜 손 글씨 때부터 15년정도
이어진 인연인 함초쌤과 인증샷도 한장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