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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야 하는데 비는 오지 않고
왜이리 맑은 날씨인가요?
한강에는 녹조로 물이 죽어가도 있는데
하루의 일교차는 크고..
태풍이와서
시원한 물주기가 싸~~와~ 뿌리고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간만에 친구와 카페에서
사무실에서 봉다리 커피만 마시다가
원두커피를 마시는 여유....
근 두시간이 빠르게 흐르네.
그리고 알찬 시간..
오후에는 중국분과 함께 양꼬치..
동대문 롯데리아 뒤에 있는 양꼬치집.
중국사람이 참 많더라.
중국에서 먹어봤던
양꼬치보다 맛나네 ㅋㅋ.
사진을 보니 또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