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응 (대답해도 몇 번을 부르는 유치원생 아들)
저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며 물어봅니다 아빠: 그럼 아들이 손으로 달에 눈을 만들어줄까?
일찍 퇴근한 금요일 저녁 아들과 함께 길을 걸으며 행복에 잠길 때 쯤
그래, 아들아~ 달님이 왜 눈이 없는지 궁금해하다가도... 갑자기 마트에서 무얼 살지 생각하는 엉뚱함에도...
이로써 약 355번째 자동차를 득템하셨네요